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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5·18 사죄 없이 떠난 노태우…5월 단체 '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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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5·18 사죄 없이 떠난 노태우…5월 단체 '허탈'

[앵커]

노태우 전 대통령이 끝내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사죄와 진실을 밝히지 않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5월 단체와 시민들은 허탈해하며 노 전 대통령에 대한 국민장과 국민 묘지 안장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기자]

노태우 전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 무력 진압 등 80년 5월에 개입한 책임자이자, 발포 책임 등 진상규명의 핵심 열쇠를 가진 사람 중 한 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