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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 보고 모여든 외국인들 "오징어 게임, 우리 삶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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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세계적 흥행 속에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도, 워싱턴DC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드라마 속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영화 기생충과 미나리에 이은 한국 콘텐츠의 잇따른 성공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워싱턴 김수형 특파원이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뒤로 백악관이 보이는 곳에서 무작정 딱지치기를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모이더니, 자신도 오징어 게임을 봤다며 너도나도 해보겠다고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