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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전 · 마비 증상자에 '백신 패스' 인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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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백신패스 도입을 앞두고 여러 이유로 접종을 마치지 않은 사람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앞서 당국은 18세 이하나, 건강상의 이유로 백신을 다 맞지 못한 경우 예외를 인정한다고 했는데, SBS 취재 결과, 정부가 이 건강상의 이유를 폭넓게 인정해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조동찬 의학 전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0대 박 모 씨는 2주 전 국내에서 개발 중인 mRNA 백신을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