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함부로 먹다간…'허용치 두배' 가짜 비아그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함부로 먹다간…'허용치 두배' 가짜 비아그라

[앵커]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인터넷쇼핑몰과 성인용품 판매점 등에서 대거 유통해온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정품인데도 시가보다 훨씬 싸게 판다며 소비자들을 현혹했습니다.

보도에 이준삼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시내 한 성인용품점. 서랍에서 약통을 꺼내 파란색 알약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습니다.

모두 가짜 발기부전치료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