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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여아용-남아용…장난감 성별 구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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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아온 지구촌의 대표적 장난감 레고. 레고 제품이 '남아용', '여아용'으로 나뉘어 있던 것을 아시나요?

이제 레고 제품의 성별 구분이 사라질 전망입니다.

워싱턴포스트(WP)와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레고는 성별 구분을 없애고 성(性)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제품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는데요.

남아용, 여아용 등의 표기 없이 '성(性) 중립'(gender-neutral)을 표방하겠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