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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공무원 A 씨에게 닥친 끔찍한 일 "모순적 인사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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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 소속 공무원 A 씨.

일을 더 배우고 싶은 마음에 지난해 10월 보건소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하지만 의욕도 잠시, 보건소장실 호출이 잦아지며 A 씨의 삶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A 씨 / 전북 김제시 주무관 : (보건소장이) 승진 이야기 꺼내면서 "너는 누구 새끼냐, 내가 너 여기 데려왔지 않나. 너는 소장 새끼지"라는 말을 확인받고 싶어 했고. 가까이 와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꼭 팔을 만졌거든요. 그게 거의 한 일주일에 두세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