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심야 상영하고 넷플릭스 영화 걸고…극장가 훈풍 부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심야 상영하고 넷플릭스 영화 걸고…극장가 훈풍 부나

[앵커]

코로나19로 극장 산업 역시 큰 타격을 받고 있죠.

정부의 '위드 코로나' 방침으로 영업시간이 늘어나고 기대작들이 상영되면서 조금씩 활기를 찾고 있습니다.

박효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영화관 영업이 자정까지 허용된 첫 주말 저녁. 극장가는 모처럼 관객들로 활기를 띠었습니다.

상영 시간이 저녁 10시에서 자정까지로 늘어나고, 백신 접종자를 포함한 동반 8인까지 영화 관람이 가능해진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