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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신당 창당 닻 올렸다... 제 3지대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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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정권 교체를 뛰어넘는 정치 교체를 하겠다며 신당 창당 준비위를 띄웠습니다.

정의당의 심상정 후보는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았고,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도 곧 대선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보여,

제3지대 주자들이 거대 양당 중심의 대선 레이스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입니다.

이재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8월 대권 도전 의사를 밝혔던 김동연 전 부총리는 특권과 기득권, 정치 교체를 위해 가칭 '새로운 물결'이라는 신당을 창당한다고 선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