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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푼 독일 확진자 급증‥'일상 회복'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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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일상 회복이 가까워져 올수록 기대감도 커지지만 걱정도 됩니다.

이미 위드 코로나에 들어간 독일과 영국은 최근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데요.

'코로나19와 일상의 공존'을 앞두고 있는 우리는 이들의 사례에서 어떤 점을 눈여겨봐야 할까요.

권희진 기자가 전합니다.

◀ 리포트 ▶

독일은 지난 9월, 코로나19의 유행 기준을 확진자 수가 아닌 '입원환자 수'로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