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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 수동 스위치 작동 경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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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명의 목숨을 앗아간 화재진압용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이틀째 현장 책임자를 불러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산화탄소를 수동으로 조작하는 스위치가 왜 눌려 있었는지를 밝히는 게 급선무인데 정반대되는 두 가지 상황이 모두 가능해 디지털 기록 분석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김웅래 기자입니다.

[기자]
두 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

불이 났을 때 나와야 할 가스가 멀쩡한 상황에 나와 피해를 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