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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사과' 공방에서 부인 비난까지…윤-홍 신경전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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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사과' 공방에서 부인 비난까지…윤-홍 신경전 격화

[뉴스리뷰]

[앵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의 '개 사과' 논란을 둘러싼 논란이 급기야 경선 상대 주자의 부인을 저격하는 진흙탕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종반을 향하는 경선전, 누가 승자가 돼도 감정의 골은 깊게 파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방현덕 기자입니다.

[기자]

기자들과 만난 윤석열 후보는 이른바 '개 사과' 사진을 찍어 올리는 데 부인 김건희씨가 관여했단 의혹에 선을 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