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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첫 교황청 장관' 유흥식 대주교 확진…무증상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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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첫 교황청 장관' 유흥식 대주교 확진…무증상 감염

대한민국 천주교 성직자 가운데 처음으로 교황청 장관에 임명된 유흥식 라자로 대주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걸로 알려졌습니다.

바티칸 교계에 따르면 유 대주교는 현지시간 지난 금요일,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유 대주교는 열흘 간 자가격리를 하게 되며, 별다른 증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가격리 기간에는 오는 29일 문재인 대통령의 프란치스코 교황 알현 일정을 준비하는 업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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