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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트 후 중증 후유증"…새로운 치료법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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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심장 혈관이 막혀 심근경색과 같은 심정지가 온 환자에게는 혈관을 넓혀주는 스텐트 시술을 합니다. 그런데 이 시술을 받은 환자 10명 중 3명꼴로 중증 후유증이 생겨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하는데, 국내 연구팀이 새로운 치료법을 찾아냈습니다.

조동찬 의학 전문기자입니다.

<기자>

심근경색으로 심장이 멈춘 환자가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