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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뉴스] 공용도로 점거 이유 묻자 "꿈에 좀비가 나오더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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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충남 금산의 한 마을에 길 한가운데 정문을 만들고 주민들 통행을 막는 회사가 있다고 해서 발품뉴스가 직접 가 봤습니다. 회사가 길을 막은 탓에 길이 없는 절벽 쪽으로 돌아가야 했는데요. 항의하는 주민을 향해 회사 측은 "어젯밤 좀비가 쳐들어오는 꿈을 꿨더니 이런 일이 생겼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발품뉴스, 윤정식 기자입니다.

[기자]

인삼으로 유명한 충남 금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