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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서울 417명 확진…어제보다 39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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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가을과 코로나19 선별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앞에 설치된 찾아가는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인근 시장 상인과 시민 등이 코로나19 선별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10.22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토요일인 2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17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2일) 456명보다 39명 적고, 1주일 전(16일) 446명보다도 29명 줄었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2일 551명, 16일 506명이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감염은 413명, 해외 유입은 4명이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4일 1천221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쓴 뒤 이달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를 거치며 18일 298명까지 줄었다가 19일부터 다시 늘어 22일까지 나흘째 500명대를 이어갔다.

23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4천859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다음 날인 24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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