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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국민 개 취급"...윤석열 "제 불찰과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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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대선주자 2차 맞수토론에서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전두환 발언을 사과한 뒤 반려견에게 사과를 주는 사진을 올린 게 쟁점이 됐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을 개 취급했다고 비판하자, 윤 전 총장은 국민이 그렇게 받아들일 줄 몰랐다면서도 자신의 불찰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유승민 / 국민의힘 전 의원 :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을, 캠프 관계자가 국민을 완전히 무슨 개 취급을 하는 이런 사진을 올린단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