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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 브리핑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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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1면은 모두 누리호입니다.

한국일보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비행은 성공했지만 정상궤도 진입에 실패해 절반의 성공에 그쳤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한겨례는 많은 과제를 남기기는 했지만 모처럼 국민이 환호한 '15분의 리허설'이었다고 전했고,

조선일보는 위성을 원하는 곳에 보내는 마지막 단추를 끼우지 못했다며 '모자란 46초'에 주목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이 미국 본토를 위협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