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국감 마친 이재명, 지사직 사퇴 임박…본격 대선행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두 차례 국정감사에 직접 출석한 이재명 지사, '대장동' 의혹에 정면돌파 의지를 피력했죠. 이제 본격적인 대선행보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르면 내일(22일) 경기지사직에서 사퇴할 거라고 하는데요. 앞으로 남은 일정과 과제는 뭔지 대장동 의혹 수사 관련 속보까지 류정화 상황실장이 정리했습니다.

[기자]

'이재명 국감' 2차전도 뜨거웠죠. '대장동 의혹' 관련 공방이 치열했습니다. 유동규 전 본부장 임명부터 초과이익 환수 조항 삭제 문제까지 핵심 쟁점을 놓고 다퉜습니다. 여야의 설전도 빼놓을 수 없었죠. 지금부터 어제 국토위, 하이라이트만 2분 컷으로 정리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