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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언제 만나나…이재명-이낙연 회동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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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1일 '포스트 대장동 국감' 행보를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날까지 진행된 인사청문회 수준의 '대장동 국감'이 이 후보의 '압승'으로 끝났다는 게 이 후보 측의 자평인데요.

앞으로 경기지사직 사퇴, 이낙연 전 대표와 회동, 문재인 대통령과 면담 등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시간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특히 경선에서 경쟁한 이 전 대표와 회동 문제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후보 측은 이 전 대표와 주말 회동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주중인 22일 경기지사직에서 사퇴하는 안을 유력하게 검토해 왔으나 이 전 대표와 회동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지난 14일 캠프 해단식 이후 지방 여행을 하는 등 두문불출하며 장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이봉준·김도희>

<영상: 연합뉴스TV>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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