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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령제약, 세무조사 때 종로세무서장과 '샴페인 만남'...세정협의회 폐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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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업체 대표와 관할 세무서장이 세정협의회 명목으로 만나 샴페인을 마신 사실이 YT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해당 기업은 세정협의회 회원도 아닌 것으로 확인돼 배경에 의문이 커지고 있는데,

국세청장은 세정협의회가 로비 창구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폐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신준명 기자!

당시 종로세무서장과 기업 대표가 만난 영상을 YTN이 확보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