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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두환 발언' 유감 표명...'대장동 국감' 여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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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전 총장이 전두환 발언 후폭풍이 거세지자 비판을 수용하겠다면서 유감을 표했습니다.

오전부터 시작된 상임위 종합 국감에서는 어제에 이어 대장동 특혜 의혹에 대한 집중 질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회로 가보겠습니다, 김승환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전두환 관련 발언으로 비판을 받았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결국 유감을 표명했다고요?

[기자]
네, 윤 전 총장은 어제까지만 해도 전두환 씨 관련 발언은 호남인들을 화를 내게 하려고 한 이야기가 아니라면서 직접 사과는 하지 않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