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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보 화백·이어령 교수 등 17명에 문화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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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색화' 선구자 박서보 화백과 '한국 대표 석학' 이어령 이화여자대학교 명예석좌교수에게 금관 문화훈장이 수여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 '2021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문화훈장 수훈자 17명을 비롯해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수상자 5명,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자 8명 등 총 35명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박서보 화백은 '단색화' 선구자로 한국미술의 추상화를 세계에 알렸으며 홍익대학교 교수,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한국미술 발전에 공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