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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국감' 여파 계속...법사위·국토위 또 난타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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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기도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끝났지만 대장동 의혹을 둘러싼 난타전은 오늘도 다른 상임위 국정감사에서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본격 대선 레이스를 앞두고 이낙연 전 대표와 회동을 고심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윤석열 전 총장의 전두환 후폭풍으로 시끄럽습니다.

국회로 가보겠습니다, 김승환 기자!

오늘 국감에서도 대장동 이슈가 부각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