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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서 테러와 보복 공격…어린이 포함 30명 가까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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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시리아 도심에서 잇따른 폭탄 테러에 이에 대응해 정부군이 포격까지 하면서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어린이를 포함해 30명 가까이 숨졌습니다.

박지윤 기자입니다.

[기자]

불에 탄 버스를 군인들이 트럭에 싣습니다.

검게 그을린 차량 내부는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현지시간 20일 아침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중심가의 한 다리를 정부군 호송 버스가 건널 때 폭탄 2발이 연이어 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