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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 성화 도착했지만…인권탄압 목소리에 '어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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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 성화 도착했지만…인권탄압 목소리에 '어수선'

[앵커]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100여 일 앞두고 올림픽 성화가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인권 문제를 지적하며 참가 거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여전해 개막식까지 어수선한 분위기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베이징 임광빈 특파원입니다.

[기자]

그리스 아테네에서 채화된 베이징 동계올림픽 성화가 특별기편을 이용해 중국에 도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