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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로켓' 누리호 발사 D-1…'운명의 16분'이 성패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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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발사체 누리호가 내일 발사됩니다. 누리호는 현재 발사대에 선 상태로 이대로 지구에서의 마지막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요. 발사에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1t 이상 실용 위성을 자력으로 우주에 보낼 수 있는 7번째 나라가 됩니다.

막판 변수는 없는지, 오현주 기자가 보도하겠습니다.

[리포트]
조립동 문이 열리자 무진동 차량에 실린 누리호가 모습을 드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