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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에만 납품된 갤럭시북‥공정위, '재고떨이' 조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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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삼성화재가 삼성전자 갤럭시북 재고를 보험 설계사들에게 떠넘긴 의혹을 지난주에 저희가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이 제품들이 시중에 판매되는 다른 정상 제품들과는 달리, 업데이트도 안 되는 삼성화재의 전용 제품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국회에 나온 공정거래위원장은 부당 내부 거래인지 살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차주혁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