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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일 만에 집으로…포항 지진 이재민 4년 만에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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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년 전인 2017년 11월에 있었던 포항지진으로 살 곳을 잃었던 주민들이 이번에 체육관 안 텐트에서의 생활을 끝냈습니다. 피해지원금을 받게 되면서 임대아파트에서 석 달 간 거주를 하고 이제 새집을 찾아야 하는데요. 이 기간 안에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을지가 또 걱정이어서 시와 LH 간의 협의가 앞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두열 기자입니다.

[기자]

생일파티를 하고, 노래도 부르고, 음식도 나눠 먹고 사람이 살았고 삶은 이어져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