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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美 비트코인 ETF 첫 거래 소식에...한화투자증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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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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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선물 상장지수펀드(ETF)가 거래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가상화폐 거래소 두나무 지분을 보유한 한화투자증권(003530)이 강세다.

19일 오후 2시 5분 기준 한화투자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17.93% 오른 5,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전날에도 현대차증권이 제기했던 중국 CERCG 관련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부도 발생에 대해 제기했던 소송이 기각됐다는 소식에 전일 대비 4.26% 오른 5,020원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이날 미국 ETF 전문 운용사 프로셰어의 비트코인 선물시장을 추종하는 ETF 상품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종목 코드 ‘BITO’를 달고 거래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두나무 지분 6.15%를 보유한 한화투자증권이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정혜진 기자 sunse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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