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성김 "종전선언 논의 고대"…북에 조건 없는 만남 촉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북한을 향해 어떤 적대적 의도가 없다며 전제조건 없는 만남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한 뒤 이 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노 본부장과 종전선언 제안을 논의했다면서 자신이 이번 주 후반 한국을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한국에서 이 문제와 다른 상호 관심사에 관한 논의를 계속하길 고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재]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