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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 수사' 놓고 설전...후보 '도덕성'도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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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 합동 토론회에서, 주자들은 전직 대통령 수사를 놓고 설전을 벌였습니다.

과했다, 적절했다 의견이 엇갈린 가운데 후보의 도덕성 문제를 놓고도 치열한 신경전이 이어졌습니다.

박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치 보복이냐, 정의 실현이냐.

전직 대통령 수사를 먼저 화두로 던진 건 원희룡 전 제주지사였습니다.

[원희룡 / 전 제주지사 :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수사해서 구속한 건 저절로 드러난 정의실현입니까, 정치보복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