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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금리 5% 코앞까지 치솟아…대출자들 '허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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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금융 당국이 지난주 전세 대출 조이기는 일단 유보했지만, 서민에게 대출 문턱은 여전히 높습니다. 정부 압박 탓에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이자율이 5%에 육박할 만큼 올랐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다음달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추가 인상까지 겹칠 경우 서민의 빚 부담은 더욱 커집니다.

김예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늘부터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에 적용되는 변동금리는 최고 4.67%로 치솟아 5%에 근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