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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암벽 타다 잇단 추락…산악사고 10월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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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주말 강원도 설악산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40대가 추락해서 숨졌습니다. 설악산에선 이달 초에도 이렇게 두 명이 목숨을 잃었는데 단풍철인 이맘때 특히 산악 사고가 자주 일어납니다.

조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주말 오후 강원도 설악산 미륵 장군봉에서 40대 남성이 100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일행 3명과 허가된 장소에서 암벽 등반을 마친 뒤 내려오는 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