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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유행 이후 '최소 확진'‥오늘부터 수도권 '최대 8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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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4차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3개월 만에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부터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마지막 거리두기도 시작 됐죠.

오늘부터 수도권에서는 접종 완료자를 포함해서 최대 8명까지 모일 수 있게 됐는데요.

취재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조희형 기자!

◀ 리포트 ▶

네, 서울 홍대 거리에 나와있는데요.

퇴근 시간이 지나면서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