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마이네임’, 오징어게임 잇나··· 제작사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주가 급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18일 장 초반 스튜디오산타클로스(204630)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네임’이 흥행에 성공하자, 제작사에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조선비즈

배우 한소희(왼쪽)와 박희순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46분 현재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전날보다 22.14% 오른 4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콘텐츠 순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마이네임은 지난 15일 넷플릭스에 공개된 후 시청률 4위에 이름을 올렸다. 17일까지 우리나라에서 1위를,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등에서 2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는 6위에 안착했다.

마이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범죄 조직에 들어간 주인공이 이중 스파이가 돼 경찰에 잠입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배우 한소희, 박희순이 주연을 맡았다.

노자운 기자(jw@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