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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챙겨 입었어요"…서울, 67년 만에 가장 추운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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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 남욱 변호사가 조금 전 LA 공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비행기를 탔습니다. 이제 내일(18일) 새벽이면 인천공항에 도착하는데요. 남 변호사가 LA 공항에서 JTBC 취재진과 나눈 이야기는 잠시 뒤 자세히 보도하도록 하고요. 그 전에 10월 한파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추웠습니다. 서울은 67년 만에 가장 추운 10월 가을을 맞았고 한라산에는 올해 첫 상고대까지 관측됐습니다. 때이른 가을 추위는 이번 주에도 이어진다고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