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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부터 한국어 배웠던 외국인 "최근 시선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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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 세계에서 1억천만 가구가 시청해 넷플릭스 역대 최고 흥행작으로 기록된 '오징어 게임' 덕분에 한국어 학습 열풍이 고조되고 있다고 합니다.

엔터테인먼트에서 미용 제품에 이르기까지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여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캐나다 토론토에 사는 포르투갈 출신 24세 여성 카타리나 코스타 씨.

2년 전부터 한국어를 배워 온 코스타 씨는 자신에 대한 주변의 시선이 '오징어 게임' 열풍으로 달라졌음을 실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