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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행복하게 함께 살자”...경산서 펫티켓 캠페인 열려[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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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산 남천에서 열린 펫캠페인 행사에서 회원들이 시민들에게 펫캠페인 전단지를 돌리고 있다./경산=이성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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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같이 살자...어떻게

[더팩트ㅣ경산=이성덕 기자] 1000만 반려동물 시대에 맞춰 반려견과 견주가 반드시 지켜야 할 펫티켓 캠페인이 열렸다.

지난 16일 오후 4시 ‘반려동물이 행복한 도시 경산’ 회원들은 경산 서부초등학교 앞 남천 둔치에서 반려견과 동반 외출한 시민들에게 펫티켓을 지켜달라며 전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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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여자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방역명부를 작성하고 있다./경산=이성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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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들은 시민들에게 반려견 동반 외출 시 목줄 가슴 줄 인식표 착용하기, 배변 봉투 매너, 맹견동반 외출 시 입마개 착용하기, 법정교육 3시간 이상 이수의 책임보험 가입의무, 반려동물 2개월 이상 경우 시·군·구청 또는 동물등록대행기관을 통해 등록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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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상담을 받기위해 기다리고 있다./경산=이성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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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반려견을 키우면서 가장 궁금한 내용과 훈련 방법 등에 대한 상담도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반려동물이 행복한 도시와 과기부인증 연구소 기업 애니온, 사회적 기업 한스케어스쿨 등이 참여했다. 반려견 놀이문화와 교육훈련, 장례 문화 선도기업 주식회사 견공질주, 사회적기업 코애니협동조합에서 애견용품과 간식 등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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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유기견을 안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산=이성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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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 행복한 도시 이동훈(애니온대표.서라벌대학교수) 이사는 "애견인과 비애견인들의 상충되는 사회적 문제들을 완충 해결하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반려동물 행복한 도시는 지난 2015년 설립한 반려견 사회적응 훈련과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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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같이 살자' 행사가 끝난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경산=이성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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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tf@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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