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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 잘 견뎠어 이젠 꽃길만"…전국 '위드 코로나'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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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재단장 움직임…가을 축제 분주, 겨울 축제도 출격 채비

오징어 게임 활용 해외 관광객 유치…"균형발전·회복 이어지길"

(전국종합=연합뉴스) 내달 초부터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는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에 발맞춰 전국 지자체가 조심스럽게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정부가 내달 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의 일상 회복 수순을 밟을 가능성이 커지면서 관광 활력에 따른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면서다.

지난해 대부분 취소했던 가을 축제는 이미 기지개를 켰고, 화천 산천어 축제 등 대한민국 대표 겨울 축제도 출격 채비에 나섰다.

일부 지자체는 위드 코로나 전환을 전제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목표를 세웠다.


◇ 기지개 켜는 전국 가을 축제…겨울 축제도 출격 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