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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서울...기후 변화로 파괴된 계절을 음악으로 그려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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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기후 변화 위기를 음악으로 표현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비발디의 '사계'를 가져다가 인공 지능의 도움을 받아 미래의 '사계'를 상상하며 편곡했는데요,

기후 변화를 피하지 못한 30년 후 서울을 상상한 멜로디는 다소 충격적입니다.

기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꽃들이 만발하고 새들이 노래하는 계절.

1725년 비발디가 '사계'를 작곡할 때 봄은 이랬습니다.

하지만 2050년 서울에선 전혀 다른 봄을 맞게 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