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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복원 임무 맡은 '다슬기'...김해 율하천에 만8천 마리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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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슬기는 하천의 1등 청소부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부패한 물고기나 이끼 등을 먹고 살면서 수질 정화에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인데요.

경남 김해에서는 이런 다슬기를 하천에 방류하는 행사를 4년째 열고 있다고 합니다.

LG헬로비전 경남·마산·하나방송 김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계곡이나 하천에 살고 있는 다슬기.

부패한 물고기나 이끼를 먹어 하천의 청소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