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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아파트 60명 확진...수도권 중심 확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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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지금까지 60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하루 확진자 수가 일주일 넘게 천 명대를 유지했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집단 감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훈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여러 동에서 수십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난 1일, 주민이 확진된 지 2주 만에 60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겁니다.

공용 엘리베이터를 통해 감염이 확산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