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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절정기에 한파...산 정상 초겨울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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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밤부터 한파특보가 예고된 가운데 오후 들어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절정기를 맞은 단풍은 빠르게 지고 있고, 유명 관광지는 완연한 늦가을과 초겨울 정취를 동시에 풍겼습니다.

지환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문을 연 강원도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탑승권은 이미 매진, 두툼한 옷을 입은 사람들로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케이블카 길이가 3.6km로 국내 최장, 흐린 날씨에도 시원한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