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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잉꼬가 1천 마리로‥야생화된 애완동물 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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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요즘은 애완동물이라고 안 하고 반려동물이라고 하죠.

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인식의 변화와 함께 단어도 바꿔 사용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길거리에 버려지는 동물도 많은데요.

일본에서는 버려진 동물들이 도시에 정착하면서 큰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고현승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도쿄 시내 주택가의 작은 공원,

수백 마리의 새들이 요란한 울음소리를 내며 떼를 지어 날아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