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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내 대신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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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혼 출산으로 아들을 얻은 방송인 사유리 씨가 책을 내고 홀로 엄마가 된 과정을 이야기했습니다.

무연고자의 장례를 도맡아왔던 장례지도사가 삶과 죽음에 대해 서술한 책도 나왔습니다.

새로 나온 책, 김선희 기자입니다.

[기자]

▶ 아내 대신 엄마가 되었습니다 (사유리 / 다산북스)

지난해 11월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한 사유리, 사유리의 비혼출산은 가족의 형태 등 다양한 사회 이슈를 낳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