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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 미술 시장...묻지마 투자는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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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미술 시장은 그야말로 뜨겁습니다.

유동자금이 넘치고, 미술품에 투자하는 이른바 '아트테크'에 눈 뜬 젊은 층이 가세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묻지마 투자'는 미술 시장에서도 금물입니다.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내 최대 미술 장터인 KIAF가 열렸습니다.

화랑들은 올해부터 개막 첫날은 최고의 큰손들만 초청하기로 했는데, 문을 열기도 전에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