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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징계 주도'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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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사무국장에는 박공우 광주고검 사무국장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지난해 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징계를 주도했던 한동수(55·사법연수원 24기)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직책을 이어가게 됐다.

15일 법무부는 "지속적인 검찰개혁 추진과 조직 안정의 조화를 위해 한동수 현 대검찰청 감찰부장을 10월 18일자로 연임해 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법무부는 "전임자인 이준호(58·연수원 16기), 정병하(61·18기) 대검 감찰부장도 연임된 전례가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