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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350억원' 역대 매출 올린 키아프…과열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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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350억원' 역대 매출 올린 키아프…과열 우려도

[앵커]

미술시장이 그야말로 뜨겁습니다.

기존 콜렉터들의 높은 투자 심리에 3040 세대까지 뛰어들면서 호황을 맞고 있는데요.

한국 최대 미술시장 한국국제아트페어, 키아프는 하루 만에 최대 매출을 올렸습니다.

박효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종로의 한 강의실.

미술계 인플루언서 계리 예가 '예술을 소비하는 새로운 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