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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우주로]②성공 여부는 발사 30여분만에 판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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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는 21일 오후 4시 유력하지만 수많은 변수 탓 장담 어려워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정윤주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의 1차 발사는 '발사 가능 시간'이 10월 21일 오후 3∼7시로 잡혔다.

다만, 전례로 볼 때 예정된 날짜와 시각에 발사가 이뤄진다는 보장은 누구도 할 수 없다.

발사를 제약하는 수많은 변수가 있으며, 우리나라 나로호의 사례를 포함해 각국의 발사체 개발 역사를 보면 실제로 발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된 사례도 매우 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