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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대주주 누나, 윤석열 부친 부동산 구입"...국민의힘 주자도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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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특혜 개발 의혹의 핵심에 있는 화천대유 대주주의 누나가 재작년 윤석열 전 검찰총장 아버지의 집을 사들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도 이번 사건을 '법조 카르텔'로 규정하며 윤 전 총장을 비판하고 나섰는데요.

윤 전 총장 측은 매수자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해명하면서 처음 이 사실을 보도한 언론 매체를 형사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김주영 기자!